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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비 및 플랜트설비 전문 지식 공유 블로그입니다. 보일러 배관, 정화조, 누수 문제에 대한 정확한 기술 솔루션은 물론, 유용한 생활 정보와 정부지원사업 소식까지 폭넓게 전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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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비 및 플랜트설비 전문 지식 공유 블로그입니다. 보일러 배관, 정화조, 누수 문제에 대한 정확한 기술 솔루션은 물론, 유용한 생활 정보와 정부지원사업 소식까지 폭넓게 전달해 드립니다.

최신 글

지금 가장 새로운 이야기

설비 점검·교정

초음파 누수탐지기 교정 기준, 감도 확인 기록과 재교정 시점 정리

탐지기 이어폰에서 치익 하는 소리가 들려 이 벽 뒤가 새는 곳이라고 보고서에 적었는데, 그 탐지기가 제대로 들리는 상태였는지 묻는 사람이 나오면 답할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제조사 안내를 보면 초음파 탐지기는 점검 전에 감도가 유지되는지 확인하고 그 기록을 남기는 것이 핵심 관리 대상으로 다뤄집니다. 핵심 결론 국가표준기본법 제14조는 교정 개월 수를 직접 적지 않고 사용자가 자체 주기를 정하게 합니다. 점검할 때마다 톤 발생기로 감도를 확인해 기록하고, 정식 재교정은 제조사 권장 일자나 성적서 경향으로 관리하는 두 층 구조가 기본입니다. 초음파 누수탐지기가 국가 인정 교정 품목인지와 고시상 개월 수는 기관 인정서와 고시 원문에 나오는 품목명으로 가려집니다. 판단 기준 오늘 판독값과 기준 기록..

하자소송·감정

상가 시공 하자 판정 기준과 책임 범위, 조정·감정 절차 정리

가게를 열었는데 바닥 타일이 들뜨고, 비가 오면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고, 시공사는 "원래 이 정도는 나옵니다"라고 합니다. 상가 시공 하자 판정의 뼈대는 비교입니다. 소송으로 가면 감정인이 이 비교를 맡을 뿐입니다. 계약서와 설계도서에 정한 품질, 그 건물이 통상 갖춰야 할 품질을 실제 시공 상태와 맞대어 보고, 원인이 시공인지 사용·도급인 지시인지를 가르는 순서입니다. 핵심 결론 내 상가가 구분소유 건물이면 집합건물법 제9조·제9조의2, 단독 건물을 도급으로 지었거나 고쳤다면 민법 제667조~제671조가 출발점입니다. 법이 갈리면 기간과 신청 기관도 갈립니다. 판단 기준 하자 여부 = 계약·설계도서(또는 통상 품질)와 실제 시공의 차이 − 도급인 지시·재료·사용 부주의로 생긴 부분 핵심..

설비 점검·교정

초음파 두께계 교정 주기, 영점·음속 점검과 성적서 보는 법

배관 한 곳의 벽 두께가 지난 검사보다 0.6 mm 줄었다는 숫자를 받았는데, 그 두께계가 언제 마지막으로 점검됐는지 아무도 모른다면 그 숫자로 교체 시기를 정하기가 불안합니다. 두께계는 액정에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보여 주지만, 그 자릿수가 곧 정확도는 아닙니다. 핵심 결론 국가표준기본법 제14조는 교정 개월 수를 적지 않고, 사용자가 자체 주기를 정하게 한 뒤 정하기 어려울 때만 국가기술표준원 고시 주기표를 준용하게 합니다. 초음파 두께계 항목의 개월 수는 고시 별표1 원문에서 품목명으로 찾아 보세요. 실제 주기는 사용 빈도, 요구 정확도, 전후 교정성적서의 변동으로 정합니다. 계산 공식 두께 d = V × t ÷ 2 (V 재료 내 음속, t 왕복 전달 시간에서 영점을 뺀 값). 예: 음속..

하자소송·감정

오피스텔 시공 하자보수 청구, 기간·소송 절차·감정 비용 정리

입주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욕실 천장에서 물이 새고 창틀에 결로가 맺히는데, 시공사는 "사용 부주의"라고 하고 분양사는 시공사에 물으라고 합니다. 오피스텔 시공 하자보수 청구는 먼저 어떤 법이 내 건물에 적용되는지부터 갈라야 풀립니다. 오피스텔은 건축법상 업무시설로 분류되므로, 아파트용 규정을 그대로 쓰기 전에 집합건물법(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과 민법을 출발점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며, 건축물대장 용도 확인이 먼저입니다. 핵심 결론 집합건물법 제9조의2에 따라 주요구조부·지반공사 하자는 10년, 그 밖의 하자는 시행령 제5조 기준 5년·3년·2년 안에 권리를 행사해야 하고, 전유부분은 인도한 날, 공용부분은 사용검사일 또는 사용승인일부터 셉니다. 아파트 기준 표를 그대로 가져오면 안..

보험·배상 보상

주차장 차량 파손 보험 보상 범위: 자차·대물·관리자 배상 정리

마트 주차장에서 돌아와 보니 문짝에 움푹 팬 자국이 있고, 와이퍼에는 쪽지 한 장 없습니다. 이럴 때 가장 먼저 갈리는 질문은 "누구에게 청구하느냐"입니다. 주차장 차량 파손 보험 보상 범위는 가해 차량이 확인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2026년 11월 기준 표준약관으로 보면, 가해자가 확인되면 그 사람의 대물배상으로, 확인되지 않으면 내 차의 자기차량손해(자차) 특약으로 수리하는 길이 열립니다. 주차장 관리자에게도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경우가 있어서 셋을 구분해 두어야 합니다. 계산 공식 자차 지급액 = 수리비 손해액 − 자기부담금 (자기부담금 = 손해액 × 증권에 적힌 비율, 증권의 최소·최대 금액 범위 안에서). 예: 200만 원 − (200만 원 × 20% = 40만 원) = 160만 ..

설비 점검·교정

열화상 카메라 교정 기준, 공인교정 절차와 측정 오차 관리법

점검 보고서에 배전반 접속부 온도를 적었는데, 그 카메라를 마지막으로 교정한 날을 묻는 질문에 바로 답하지 못하면 숫자의 값어치가 떨어집니다. 열화상 화면은 색이 선명해서 정확해 보입니다. 선명함과 정확함은 별개입니다. 핵심 결론 국가표준기본법 제14조 자체는 교정 개월 수를 적지 않습니다. 사용자의 자체 주기 설정을 원칙으로 하고, 정하기 어려울 때 국가기술표준원 고시 주기표를 준용하게 합니다. 열화상 카메라 항목의 개월 수는 고시 별표1 원문에서 품목명으로 확인하세요. 제조사 안내와 교정 전후 성적서가 주기를 정하는 실질 근거입니다. 계산 공식 적합 판정은 지시 오차 + 확장불확도 ≤ 허용 편차 (예: 1.8 ℃ + 1.0 ℃ = 2.8 ℃ ≤ 3.0 ℃ 이면 적합, 가정 예시) 핵심..

정책자금·리스·세액공제

이형일 주택공급 논의 11월 1일 간담회, 확정된 것과 아닌 것

"새 주택공급 대책이 나왔다는데 내 청약에는 뭐가 달라질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기 쉬운 뉴스입니다. 2026년 11월 2일 오전 기준으로 답부터 말씀드리면, 보도된 범위에서는 달라진 내용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11월 1일(일)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주재한 5번째 경제현안간담회에서 주택공급 추진방안과 국민일자리 프로젝트 추진방안이 논의됐을 뿐이고, 정부는 각계 의견 수렴을 거쳐 방침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재정경제부가 밝혔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번 보도에는 공급 물량도, 지역도, 시기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금 무주택 실수요자가 할 일은 소문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공고된 단지의 청약 일정과 자격을 청약홈과 입주자모집공고문에서 직접 확인하고 인증서를 미리 준비해 두는 것입니다. ..

하자소송·감정

지붕 시공 하자 입증 방법: 증거 확보부터 법원 감정까지 정리

비가 오는 날마다 천장 모서리에 얼룩이 번지는데 시공사는 "원래 그런 현상"이라며 보수를 미루고 있나요. 이럴 때 말다툼으로는 끝이 나지 않습니다. 지붕 시공 하자 입증 방법의 뼈대는 네 가지입니다. 첫째, 누수와 손상 상태를 날짜와 함께 기록합니다. 둘째, 그 증상을 지붕 방수·마감 공정의 잘못과 연결합니다. 셋째, 고치기 전에 현장 증거가 사라질 사정이 있으면 증거보전을 검토합니다. 넷째, 책임 기간 안에 보수나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다툼이 이어지면 법원 감정으로 원인과 보수비를 확정합니다. 핵심 결론 공동주택의 지붕·방수 하자는 시행령 별표4 기준 5년이고, 전유부분은 인도한 날, 공용부분은 사용검사일부터 셉니다. 이 기간 안에 증거를 남겨 두는 것이 소송에서 가장 값진 준비입니다. 계산..

보험·배상 보상

엘리베이터 끼임 사고 보험 청구, 책임보험 한도와 손해액 산정 방법

문이 닫히다 팔이나 다리가 끼었거나 승강기 안에서 다친 뒤라면, 병원비를 누구에게 어떻게 청구하는지가 가장 급합니다. 승강기 안전관리법 제30조 제1항은 관리주체가 승강기 사고로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재산에 손해가 생길 때를 대비해 책임보험에 가입하도록 정합니다. 그래서 청구의 출발점은 건물의 관리주체와 그 관리주체가 든 승강기 사고배상책임보험입니다. 핵심 결론 2026년 10월 기준 시행령 제27조 제3항은 보상한도액을 사망 1인당 8천만원 이상(실손해액이 2천만원 미만이면 2천만원), 재산피해 사고당 1천만원 이상으로 정합니다. 이 글은 이 사망·재산피해 기준을 중심으로 설명하며, 부상과 후유장애의 등급별 금액은 시행령 별표 6에서 직접 찾아야 합니다. 피해자는 상법 제724조 제2항에 따라 ..

설비 점검·교정

전력분석기 교정 주기 정하는 법, KOLAS 성적서와 비용 구조

전력분석기 화면에 찍힌 kW 숫자를 보고 효율이나 전력 사용량을 판정하는데, 이 장비를 마지막으로 교정한 게 언제인지 바로 답하기 어렵다면 점검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숫자가 소수점 셋째 자리까지 나와도 교정 이력이 없으면 그 정밀함은 증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핵심 결론 전력분석기 교정 주기의 개월 수는 법이 정하지 않습니다. 국가표준기본법 제14조는 주기적 교정만 요구하고, 숫자는 사용자의 자체 규정이나 국가기술표준원 고시 주기표(별표1)에 맡깁니다. 그래서 주기를 정한 근거와 전후 성적서가 곧 기준입니다. 계산 공식 확실히 적합하려면 지시 오차 + 확장불확도 ≤ 허용 편차 (예: 1.2 W + 0.9 W = 2.1 W > 2.0 W 이면 판단 보류, 가정 예시) 핵심 요약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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